2005년 12월 06일
부끄럽다...
말씀을 읽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난 감사하는 삶을 살고 남들에게도 친절하니까 문제없어~!
교만한 녀석...
한순간에 무너진다는 것을 또 깨달았다.
시험기간. 열심히 공부해서 정리한 것을 늘 놀던 언니가 빌려달라고 했다... 빌려주긴 했지만 속에서 불이 나는 것이었다. 복사만 하니까 빨리 준다고 했는데 한시간 조금 넘어서 내 손에 돌아온 책...
속으로 얼마나 화를 내고 미워했는지 모른다...
그러다가 문득 잔뜩 찌뿌리고 하나님이 중심에 없고 기고만장한 내 모습을 거울로 보았다...
정말 시험때문에 시험들겠구나...
이렇게 무너지기 쉬운 인간이구나...
난 아무것도 아니구나...하는 자책감이 하염없이 밀려온다..
9시부터는 기모임인데 이모습으로 어떻게 기도회를 이끌까...
반성하고 재충전하다 모임에 가야지...휴우...
정말 부끄럽다...
그래도 이런 나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난 감사하는 삶을 살고 남들에게도 친절하니까 문제없어~!
교만한 녀석...
한순간에 무너진다는 것을 또 깨달았다.
시험기간. 열심히 공부해서 정리한 것을 늘 놀던 언니가 빌려달라고 했다... 빌려주긴 했지만 속에서 불이 나는 것이었다. 복사만 하니까 빨리 준다고 했는데 한시간 조금 넘어서 내 손에 돌아온 책...
속으로 얼마나 화를 내고 미워했는지 모른다...
그러다가 문득 잔뜩 찌뿌리고 하나님이 중심에 없고 기고만장한 내 모습을 거울로 보았다...
정말 시험때문에 시험들겠구나...
이렇게 무너지기 쉬운 인간이구나...
난 아무것도 아니구나...하는 자책감이 하염없이 밀려온다..
9시부터는 기모임인데 이모습으로 어떻게 기도회를 이끌까...
반성하고 재충전하다 모임에 가야지...휴우...
정말 부끄럽다...
그래도 이런 나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 by | 2005/12/06 20:13 | Diar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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