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14일
아프다...
친구와의 대화를 통해 나의 어떤점이 잘못되었는지 알게 되었다..
많이 망설이다 말을 꺼냈을텐데... 가장 힘든게 친구에게 충고하는건데 용기를 내준 희진이에게 너무 고마웠다..
나로인해 부담스러워했을 친구들...
혹은 의지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서운했을 친구들..
그리고 나로 인해 하나님께 죄를 지었을 친구들...
모든게 내 행동때문에라고 생각하니까 부끄럽기 그지 없었다..
하나님께서 희진이를 통해 기도에 응답해주셨다....정말 감사하다...
난 이렇게 부족한데..날 이렇게도 사랑해주심에...너무 감사하다..
말을 줄이자...
그리고 마음에 담아두자...
잠잠히...깊이....고요하게...
어른이 되어가는 것은 혼자 갖고 있는 비밀이 많아지는 것이라고 누군가 그랬다...
아마도 내가 그런것은 아닐까..
이제 나도 조금씩 사회에 적응하며 어른이 되어가고 있나보다..
내가 솔직히 표현해도...그건 어린아이의 발상일뿐이다..
다른 아이들과 다르지 않게 살아가자... 스스로 다치지 않도록 좀더 보살피자..
들어주지 못해서 내가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앗겼다고 생각하니까 스스로에게 너무 화가 난다...
부끄럽다... 얼굴이 화끈거리고... 가슴이 두근두근하다..
처음쓰는 내 다이어리에 이런 글을 남기게 되다니..!!>ㅁ<;;;
인터넷에 나만의 비밀공간이 있다는게 어이 이래 좋은지...ㅋ
오프라인에 있는 내 일기장이 슬퍼하겠다..
점점 글씨쓰는걸 귀찮아하나보다..;; 반성할 노릇이다..
좀더 성숙해서 많이 사랑해주고 보듬어주고... 믿는 사람이든 믿지 않는 사람이든 편히 쉬어가고 싶은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
하나님..오늘도 나를 자라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많이 망설이다 말을 꺼냈을텐데... 가장 힘든게 친구에게 충고하는건데 용기를 내준 희진이에게 너무 고마웠다..
나로인해 부담스러워했을 친구들...
혹은 의지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서운했을 친구들..
그리고 나로 인해 하나님께 죄를 지었을 친구들...
모든게 내 행동때문에라고 생각하니까 부끄럽기 그지 없었다..
하나님께서 희진이를 통해 기도에 응답해주셨다....정말 감사하다...
난 이렇게 부족한데..날 이렇게도 사랑해주심에...너무 감사하다..
말을 줄이자...
그리고 마음에 담아두자...
잠잠히...깊이....고요하게...
어른이 되어가는 것은 혼자 갖고 있는 비밀이 많아지는 것이라고 누군가 그랬다...
아마도 내가 그런것은 아닐까..
이제 나도 조금씩 사회에 적응하며 어른이 되어가고 있나보다..
내가 솔직히 표현해도...그건 어린아이의 발상일뿐이다..
다른 아이들과 다르지 않게 살아가자... 스스로 다치지 않도록 좀더 보살피자..
들어주지 못해서 내가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앗겼다고 생각하니까 스스로에게 너무 화가 난다...
부끄럽다... 얼굴이 화끈거리고... 가슴이 두근두근하다..
처음쓰는 내 다이어리에 이런 글을 남기게 되다니..!!>ㅁ<;;;
인터넷에 나만의 비밀공간이 있다는게 어이 이래 좋은지...ㅋ
오프라인에 있는 내 일기장이 슬퍼하겠다..
점점 글씨쓰는걸 귀찮아하나보다..;; 반성할 노릇이다..
좀더 성숙해서 많이 사랑해주고 보듬어주고... 믿는 사람이든 믿지 않는 사람이든 편히 쉬어가고 싶은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
하나님..오늘도 나를 자라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 by | 2004/10/14 19:15 | Diar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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